이런 일이 줄어요
채널마다 같은 글을 다시 붙여 넣는다
본문은 하나만 쓰고, 다르게 쓰고 싶은 채널만 따로 고쳐요.
올리고 나서야 글자 수가 넘친 걸 안다
채널마다 글자 수와 제약을 저장하기 전에 검사해요. 넘치면 저장되지 않아요.
언제 올릴지 매번 정한다
요일과 시간으로 시간표를 정해 두면, 큐에 넣기만 해도 다음 빈 칸에 들어가요.
소셜 발행 기능
X 연결
X 계정을 연결하고 바로 올려요.
LinkedIn · Bluesky · Mastodon준비 중
연결 기능은 만들어 두었어요. 실제 발행을 확인하는 대로 열어요.
Threads · Instagram · Facebook준비 중
Meta 앱 심사가 끝나면 열려요. 그전에는 손으로 올리고 링크만 남겨요.
채널별 미리보기
올라갈 본문과 이미지, 글자 수를 채널마다 보여 줘요.
발행 큐
큐에 넣거나, 시간을 정하거나, 지금 바로 올려요. 순서는 위아래로 바꿔요.
반응 읽기
올린 글의 반응을 1시간, 하루, 3일, 7일 뒤에 다시 읽어 와요. LinkedIn 은 직접 입력해요.
손으로 올린 글 기록
직접 올린 글도 링크를 남기면 같은 표에 모여요.
내 앱 키 쓰기
공용 앱 대신 팀의 소셜 앱 키로 연결할 수 있어요.